DSP미디어와 함께 ‘제8회 장학생 오디션’ 실시

관리자
삼익악기에서 운영하는 삼익뮤직스쿨 실용음악학원(원장 김성일)은 2월 8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삼익악기 빌딩 3층에 위치한 삼익아트에서 ‘제8회 삼익뮤직스쿨 장학생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 시행되는 장학생 오디션은 나이 제한 없이 오로지 실력만으로 음악적 역량을 평가하고, 결과가 우수한 학생에게 삼익뮤직스쿨의 수업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다. 작년에는 전액 장학생 3명, 반액 장학생 4명 등 총 7명의 학생을 선발해 후원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장학생 오디션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의 소속사로 유명한 DSP미디어 관계자도 심사에 참여함에 따라 기획사 발탁도 노려볼 수 있다.

김성일 삼익뮤직스쿨 원장은 "8회째 장학생을 선발해 오다 보니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아까운 재능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아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다"며 "이번 장학생 오디션에도 더 많은 꿈나무들이 지원하여 뮤지션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디션 접수방법은 삼익뮤직스쿨 실용음악학원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오디션 전날인 2월 7일 오후 3시까지 접수 가능하다.

한편 삼익뮤직스쿨은 삼익악기가 2006년 설립하였으며 보컬·기타·베이스·드럼·재즈피아노·작곡·MIDI·색소폰 등을 교육하는 실용음악 전문학원으로 실용음악 입시, 오디션 및 일렉트로닉 음악 분야까지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출처 - 머니투데이 교육
 

  실용음악학원, 내달 8일

  [인터뷰]파이넨셜뉴스 - SIMS 김성일 원장님